[헤럴드POP=천윤혜기자]
서현진 전 아나운서가 임신 중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오후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하엽이 만났는데..급 컨디션 저하로 흐지부지 집으로 돌아온 날 요며칠 왤케 숨차죠?? 어제 수영하다 숨넘어갈뻔 오는길에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해주신 어머니들 감사해요. 근데 앉으면 숨차서 그냥 서있는게 나아서 계속 서서 왔어요. ㅠ 그와중에 나름 멋부리고 나간 배불뚝이 ㅋㅋ요즘 유행 애니멀프린트+블링블링 진주 이니셜 목걸이. 아 허리 쫙! 쪼매는 옷 입고싶다 #30주임산부 #튼튼이 #멋쟁이가되고싶다"라는 글과 함게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실내에 앉아 있는 모습임에도 D라인이 티날 정도로 임산부임이 확연히 느껴진다. 그럼에도 서현진의 빛나는 비주얼은 감춰지지 않는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6월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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