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김현정이 '슈가맨' 출연 이후의 변화에 대해 얘기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그룹 스페이스A의 김현정과 제이슨이 출연해 근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3년전 JTBC '슈가맨'을 통해 17년 만에 다시 뭉치게 된 스페이스A. 이에 대해 김현정은 "'슈가맨' 출연 전에는 스페이스A였던 것을 말하지 않고 다녔는데 출연 후에 주변에서 메시지가 400통이 넘게 왔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현정은 "아이들도 엄마가 가수라는 사실을 처음 알게 됐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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