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채영이 자체발광 비주얼을 뽐냈다.
18일 배우 이채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년동안 참 많은 추억이 있었던 곳. 웃고 또 울고.. 많은추억을 함께해준 곳. 마지막 밤 고마웠어. 지치고 힘들때 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따뜻하게 날 맞이해 줬어서 너무 행복했어. 추억은 그대로 두고 갈게. 안녕 150*"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검은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채영은 내추럴한 매력을 뽐내며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입체적인 이채영의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채영은 KBS1 '여름아 부탁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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