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소미가 남편과의 1000일을 기념했다.

19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짜잔~ 오늘은 로댕이엄빠 만난지 1000일 되는 날 흐미.. 로댕이랑 노느라 정신없었던 3일 ㅋㅋㅋㅋㅋㅋ요즘 1000일..? 기념일로 쳐주나욤..?끼약ㅋㅋㅋ그냥 뭔가 새롭고 신기하고.. 내가 예전엔 전혀 상상도 못했고 ..절대 느끼지 못했던 , .그런 감정들이!!결혼하고 로댕이를 만나고 부터 점점 막막 부풀어오르더라구요..ㅋㅋㅋ(켈로이드도 함께)ㅋㅋ자꾸 부품ㅋㅋ어찌됐든..그냥 감사합니다 모든게 감사해요ㅜㅜ이땅위 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다같이 행복하고 다같이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루!!!진심으루!!!까짓거 건강해버리세요 제 SNS 이웃분들~~! 특히 더더욱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소미와 남편 그리고 딸이 함께 케이크 앞에서 활짝 미소 짓고 있다. 똑닮은 세명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긍정적인 기운을 나눠준다.

한편 안소미는 TV조선 경연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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