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KBS1 '아침마당' 방송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시셀 슈샤바가 한국에 대한 첫 인상에 대해 밝혔다.

2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는 노르웨이 가수 시셀 슈샤바가 출연했다.

시셀 슈샤바는 "안녕하세요"라고 한국말로 인사한 뒤 "함께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 '아침마당'에 불러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천상의 목소리를 내는 비결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타고난 거라 말씀드리기 어려운데 고향인 버건이 공기가 맑은 걸로 유명하다. 그런 부분도 영향이 있는 것 같다"면서도 "이름 아침에는 (노래를 부르는 게) 쉽지만은 않다"고 고백했다.

이어 시셀 슈샤바는 "이번에 한국에 처음으로 방문했다. 기대를 많이 했는데 깨끗하고 아름다웠다. 산과 강으로 둘러싸인 자연이 정말 아름답더라"고 한국에 대한 첫 인상에 대해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이 이틀째인데 한국에서 며칠동안 휴가를 보낼 계획이라 역사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음식도 먹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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