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멜로가 체질' 방송캡쳐
JTBC '멜로가 체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승길이 박형수와 잘지내는 백지원에 질투했다.

21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멜로가 체질'에서는 성인종(정승길 분)이 소대표(박형수 분)에게 질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혜정(백지원 분)은 작업실에 앉아있는 성인종에게 "왜 그러고 있는건데 그러고 그냥 앉아 있는게 일이야?"라고 물었다. 이에 성인종이 소태표와 술 마신것에 대해 말하자 정혜정은 "매니저 대표인게 문제인거야 남자인게 문제인거야"라고 말했고 성인종은 "그 자식인게 문제다"라고 답했다. 이에 정혜정은 "국장님 혹시 질투해?"라며 "그냥 보고 있는것만으로 피로감을 주다니 그것도 능력이다"라고 말했다.

소대표와 말싸움을 하던 성인종은 정혜정에게 "누가 더 못생겼어?"라고 물었고 정혜정은 "소대표님이 잘생긴 쪽이다"라고 답했다. 이에 성인종이 "그럼 나는 못생긴 쪽이라는거네"라고 말하자 정혜정은 "충격적이네 그럼 몰랐다는거야? 무려 47년 동안?"이라고 답하자 성인종은 자리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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