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송중기가 신의 재림으로 추앙받았다.
21일 방송된 tvN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 박상연 / 연출 김원석)’에서는 은섬(송중기 분)이 이나이신기로 추대 받았다.
폭포에서 살아남아 이나이신기의 재림으로 추대 받은 은섬은 “오해다 사실 누가 나를 물속에서 구해준 거다”라고 말했지만 묘씨 할머니는 “괜찮다 그 옛날 이나이신기도 누가 폭포에서 구해줬을지 모른다”고 말했다. 은섬이 “사실 그때 내가 꿨다는 꿈은”이라며 꿈이 거짓이라고 말하려는 은섬에게 타추간은 은섬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묘씨 족 사람들을 보여줬다. “네가 한 말의 책임감을 느껴라”라고 말했다.
은섬은 “내가 아고족 3만을 책임져야 한다는 거 아니냐 무섭다”고 말했고 잎생(김성철 분)은 “책임지는 게 무섭냐 아고족을 받아내지 못하면 니가 죽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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