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문정원이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 문정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쁜일상 . 틈틈히 나만의 시간에는 내가 좋아하는 음악과 책한권. 꽃 한송이 있다면 더없이 행복한 호사~~^^ 오늘도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마지막 사진에는 책 '이별의 푸가'가 탁자에 올려져 있다. 책 취향을 나타내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문정원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이하정의 지인으로 출연했다. 유튜브를 통해 쌍둥이 아들, 서언과 서준과 함께 근황을 보여주고 있으며 요리 영상을 공유해 구독자 16.3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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