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인피니트 김성규가 같은 그룹 멤버 이성열과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24일 서울시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는 육군 창작 뮤지컬 '귀환' 제작발표회가 진행된 가운데 이정열, 김순택.이진기(온유), 김민석(시우민), 이재균, 차학연(엔), 김민석, 이성열, 이지숙, 최수진, 조권, 고은성, 김성규, 윤지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성규는 "일단 '신흥무관학교'를 처음 했을 때는 이등병이었는데 상병이 되서 작품에 참여하게 됐다. 그리고 제가 어릴 때부터, 연습생 때부터 봤던 이성열과 여기서도 제 후임으로 만나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항상 리더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여기서도 계급차이가 많이 난다. 연습할 때 어려운 점이 있으면 잘 알려주고 군생활 잘 하도록 제가 잘 지도하도록 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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