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승기가 아이들을 위해 두발자전거를 준비했다.
24일 밤 10시 방송된 SBS '리틀 포레스트'에서는 두발자전거 타기에 도전한 '리틀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기는 아이들을 위해 두발자전거를 준비했지만 아직 아이들은 두발자전거를 탈줄 몰랐다.
제일 큰형인 이한이가 두발 자전거에 도전했다. 이승기는 아이들에게 헬멧과 보호대를 챙겨준 후 자전거 타는 것을 도와줬다.
처음에는 페달에서 발 떼는 것조차 힘들었던 이한이는 이승기의 도움으로 두발자전거를 7초간 탈 수 있었다.
하지만 이한이는 자전거를 잘 타게 도와준 이승기 보다 박나래에게 먼저 두발자전거 타기에 성공한 사실을 알려 이승기를 약간 서운하게 했다.
또 이한이는 자전거 타고 누가 제일 먼저 생각이 났냐고 물었고, 이한이 박나래를 지목했다.
이승기는 이한이에 대해 서운해 하며 "나중에 이한이가 커서 이승기라는 삼촌이 자전거를 가르쳐 준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