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쳐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 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쳐

[헤럴드POP=홍지수 기자]가수 서영은이 열흘간 단식원에 있었다고 고백했다.

27일 방송된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 만세’(이하 ‘두시만세’)에서는 가수 서영은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서영은은 방송 중 단식원 경험담을 꺼냈다. 서영은은 "옥주현 씨가 간 단식원에 내가 먼저 갔다"라며 "중학교 때도 단식원에 간 적이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DJ 박준형이 "먹는 것을 좋아하면 요리도 잘하지 않나"라는 질문에 서영은은 "집에서 아이들에게 치킨도 튀겨 준다"라며 숨겨온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한편, 서영은은 지난 20일 신곡 '그렇게 태어난 거라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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