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최근 솔로로 데뷔한 가수 소영이 생애 첫 음악방송 MC로 나섰다.
소속사 WK ENM측은 “소영이 지난 22일 글로벌 음악방송 '쇼업(Show Up)' 의 스페셜 MC로 출연했다"며 공동 MC를 맡은 레인즈 은기와의 인증샷을 SNS 등을 통해 공개했다.
녹화 당일 소영은 그룹 레인즈의 은기와 함께 스페셜 MC로 호흡을 맞추며 음악방송 첫 MC임에도 불구하고 재치 있는 입담과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발휘하며 현장의 많은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눈길을 끌었다.
그룹 스텔라의 전 멤버였던 소영은 최근 솔로 데뷔 싱글 '숨'을 발표하고 음악방송과 라디오 방송 출연 들을 통해 여자 솔로가수 대열에 성공적으로 합류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9월 22일 코엑스 야외무대에서 공개방송으로 진행된 '쇼업'은 이 달 30일 케이블 방송 ent 및 플래이티 해외 SNS 플랫폼을 통해 중국, 인도, 일본, 중동 지역으로 송출 될 예정이다. 소영과 함께 N.CUS , 플래쉬, 미소, 핑크판타지, 배너, 머스트비, 홍은기 등이 출연했다.
사진 / WK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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