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태환이 과학수사대로 일하며 스스로에게 지지 않으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도시경찰:KCSI'에서는 조재윤과 이태환이 저녁식사를 하며 과학수사대에 대해 이야기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저녁식사를 하며 과수요원의 현장 감식 필수 복장을 얘기하며 조재윤은 "너무 불편했다. 형사님들은 익숙하다고 하더라도 솔직히 말해서 힘들었다. 자고 일어나서 친한 친구들한테 얘기했다. 가족들은 걱정할까봐 친구들과 시끄럽게 놀았다. 그러고 나니까 편해졌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태환은 "처음에는 괜찮았다. 각오하고 갔고 내가 이들과 똑같아지지 않으면 힘들겠다는 생각이었다. 저 스스로 지지 않으려고 했었다"라고 마음을 드러냈다.
야간 근무 퇴근 15분을 남겨두고 변사사건이 접수되었다. 천정명이 첫 야간 출동을 하게 되었다. 출동을 하려던 중 관할서 형사에게 전화가 왔다. 그리고 지병에 의한 사망으로 출동이 취소 되어 천정명이 10시에 맞춰 정시퇴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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