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결혼 1년만 임신설에 휩싸였다.
26일 배지현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현재 확인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배지현이 현재 임신 3~4주차로 최근 시아버지의 생일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내년 6월 부모가 된다.
류현진 배지현 부부는 야구를 통해 만나 2년의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류현진은 LA 다저스에서 활약 중이며, 배지현 전 아나운서는 류현진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내조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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