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이혜정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5일 이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하면 태교 여행도 가고 임부복도 뽐내면서 맛있는 곳을 찾아다니며 배가 많이 나온 저를 보며 너무 흐믓해할꺼라는 상상은 정말 상상이 되었어요 #콧구멍으로수박낳기 #그게바로엄마의길 #엄마가된다것것 #앉아서밥먹는것도사치 #그게바로 #눕눕의길 #배가나오긴나오는구나 #내배인가니배인가 #마음아 #천천히나오렴 #저잘있어요 #모든엄마들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혜정은 하얀 티셔츠에 검은 바지를 입고 있는 편안한 차림. 이혜정은 임신 소식 이후 이제 제법 티가 나는 D라인 몸매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혜정의 게시글에는 벌써 아이둘 엄마가 된 동료 모델 이현이가 "우리 씩씩한 혜정이 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혜정은 이희준과 2016년 4월 결혼했다. 이혜정은 지난 14일 직접 2세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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