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비긴어게인3' 방송캡쳐
JTBC '비긴어게인3'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적재가 폴킴이 자신보다 어릴 줄 알았다고 말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긴어게인3'에서는 베를린 마지막 아침 태연, 적재, 이적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베를린 마지막날 아침 가장 먼저 일어난 태연은 매일 해 온 설거지를 시작했다. 태연을 발견한 적재는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났어?"라며 놀랐다. 태연은 종소리에 잠에서 깼다고 했다. 태연은 "난 드디어 사계한다"라며 오늘 부를 예상 리스트를 말했다.

적재가 태연에게 콘서트에서 나라를 헷갈린 적 없냐고 묻자 태연은 "저는 없는데 다른 멤버가 중국에 가서 써니데쓰 한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이적은 "써니구나"라고 말해 태연이 웃음을 터트렸다.

폴킴의 노래를 듣던 적재는 "노래 부르는걸 진짜 좋아하는거 같다. 늘 흥얼거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적과 태연이 동의했다. 그리고 적재는 동안인 폴킴이 자신보다 어릴 줄 았았다고 했다. 태연은 "노래에 연륜이 있다"며 되게 나이차이가 많이 날줄 알았는데 아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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