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제시카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새벽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onsoir Paris!"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베이지 칼라의 목폴라 티를 입고 있다.
제시카의 가을가을한 옷차림과 배경은 가을을 떠올리게 한다.
이날 제시카는 파리 중심부에 자리한 궁전식 호텔을 찾았다. 제시카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뒷배경에서 한 여인이 그려진 명화가 눈에 띈다.
사진에서 제시카는 다소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우아한 매력을 뽐내고 있어 명화보다 먼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9월 26일 신곡 '잠들기 전 전화해'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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