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낸시랭이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2일 낸시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는 좀전에 전시 디스플레이 마치고 다시 작업실이에요!!! 낸시랭만의 ‘펌핑건 기법(Nancy Lang’s Pumping gun technique)’의 추상표현주의 작품인 ‘스칼렛 싱가포르(Scarlet Singapore)’ 퍼포먼스 때 완성한 작품이 레진작업에서 실패하여...ㅠㅠ 다시 2차 레진 작업중입니다! 완성작품으로 잘 마무리할께요! 제 개인전 오프닝이 내일 5-8pm 방배동 서래마을쪽이에요~!^^ 놀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낸시랭이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꾸밈 없이 수수한 낸시랭의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2017년 12월 왕진진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폭행과 감금을 당했다며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현재는 작품 활동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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