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인영이 명품 의류를 입고 인증샷을 찍었다.
2일 가수 서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샤넬 빈티지 옷이 산지 7년 만에 빛을 찾음 #나의 빈티지 사랑 #7년 전에 입었을 땐 누군가는 내가 하이웨스트 청바지를 처음 입었었을 때처럼 촌스럽다 했겠지 ㅋㅋ#패션의 세계는 잼있다 #난 뻔한건 싫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인영은 아찔한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보디라인과 각선미가 팬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서인영은 올해 나이 36세로 지난 2002년에 쥬얼리 2집 앨범 "Again' 02"로 데뷔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