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신보라가 미국 뉴저지에서 일상을 전했다.
2일 개그맨 신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대 위에서, 카메라 앞에서, 사람들의 박수와 시선에서 느끼는 만족보다 지금은 무대 아래서, 카메라 뒤에서, 소소한 일상에서 느끼는 감사와 만족을 누리며 잠시 쉬어갑니다:) 나를 위한 누군가의 기도 덕분에 지금껏 왔으니, 나도 누군가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돌아보면믿기지않을정도로기적같은시간이었던10년 #감사 #앞으로의시간들도기적임에분명하다 #또감사 #내가노래하듯이또내가얘기하듯이살길 #한웅재 #소원 #뉴저지에서사랑을담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보라는 넓은 잔디밭에 설치된 의자에 기대어 편안한 복장을 하고서 밝게 미소짓고 있다. 지난 10년동안 많은 사랑을 받았던 신보라는 결혼 후 무대를 잠시 벗어난 현재 삶에 만족하는 듯 보인다.
한편 신보라는 지난 6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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