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민도희가 환한 얼굴로 근황을 전했다.
2일 그룹 타이니지 출신 배우 민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사히 태풍이 지나가고 맑은 가을 하늘을 만날수 있길!! 태풍 피해없게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도희는 하늘하늘한 하얀 미니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맑은 가을 하늘과 따사로운 햇살 아래 민도희의 얼굴은 더욱 빛이 나는 듯하다. 아담한 체구임에도 작은 얼굴과 그의 비율은 팬들을 놀랍게 한다.
한편 민도희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로 이름을 알렸고 최근에는 웹드라마 '인서울 - 내가 독립하는 유일한 방법'에서 주인공 강다미 역을 맡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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