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수미가 할배특집 3주차에 가장 중요한것이 쉬운거라고 강조했다.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2주차 보다 좀 더 레벨업 된 음식을 만들거라고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할배특집 3주차 김수미는 "아니 집에 가서 해보셨어요?"라고 할배들에게 물었다. 저번주에 우등생으로 뽑혔던 임현식은 "대구탕 세트를 나만 주는줄 몰랐다. 가자마자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장동민은 "오늘도 레벨 업이 되나요?"라고 묻자 김수미는 "오늘 레벨이 조금 더 올라가는데 꼭 먹어야 하는 음식 그런데 쉬운거 제일 중요한거는 쉬운거"라고 강조했다.
김수미가 전인권에게 "아무리 그래도 양파를 그렇게 썰어요?"라고 말했다. 그리고 김수미는 "모니터링을 해보니까 너무 내가 손이 빠르다. 오늘은 조금 천천히 해볼거다"라며 함께 화이팅을 외쳤다. 김수미는 "전인권 선생님은 불안해"라며 김용건에게 밥안치기를 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