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

[헤럴드POP=나예진 기자]박해미가 심경을 전했다.

2일 방송된 TV CHOSUN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전남편 음주운전 사고의 참담함을 전하는 박해미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해미는 전남편 황민의 음주운전 사고에 대해서 전남편보다 사고를 당한 제자들이 걱정됐다고 심경을 전했다. 부모 입장으로서 사고를 당한 제자들의 가족들에게 죄스러웠다고. 박해미는 “차라리 고통을 맞이하는 게 나았다. 2주 동안 일부러 외부 사람들을 피해 있었다”고 힘들었던 당시를 떠올렸다.

음주사고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박해미는 “가끔 (죽은 제자들이) 지켜주는 기분이 든다. 그래서 가끔 하늘에게 말도 건다”며 제자들에 대한 그리움과 미안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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