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헤이즈가 가을향기가 느껴지는 사진을 공개했다.
1일 가수 헤이즈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이 몽골몽골하구마잉 #10000chu"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헤이즈는 찰랑거리는 웨이브진 긴머리를 하고 따뜻해보이는 베이지색의 니트 원피스 위에 장식이 특이한 조끼를 입고 있다. 목에는 민트색의 깃털이 달린 초커 목걸이로 포인트를 줬고 무릎 위까지 오는 롱부츠를 신은 모습을 보인다. 특히 태양을 등지고 선 헤이즈의 모습 마치 여전사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한편 헤이즈는 1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다섯 번째 미니앨범 ‘만추’ 발매 티저 이미지를 게재하며 13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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