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김혜윤의 정체가 밝혀졌다.
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자신의 자아에 대해 혼란스러워하는 은단오(김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단오는 미래를 보는 자신의 모습을 알고 혼란스러워했다. 이후 도서관에서 자신이 겪었던 일이 똑같이 그려진 만화책을 발견했고, 이 때 요정 진미채(이태리 분)가 등장했다.
진미채는 은단오에게 “우리는 인간이 아니야. 여긴 만화 속 세상이야. 은단오, 넌 이 만화 속 존재하는 캐릭터야”라고 말했다. 은단오는 이를 믿지 못했지만, 진미채는 그녀를 계속 쫓아다니며 자신의 말이 사실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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