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미국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2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nt to the notorious Folsom Street Fair! 그 유명하다는 폴썸 스트릿 페어에 드뎌 갔다. 다양한 사람들이 자유로운 모습으로 춤추고 즐기는 모습이 보기 좋았당. 다행히 우리는 안구테러 당할만한 장면들은 보지 못했다 ㅋ #folsomstreet #lastweekend"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블랙 청재킷 안에 블랙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가면으로 얼굴을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그는 주먹을 쥔 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미국에서의 자유로운 생활에 흠뻑 빠져있는 모습이다.
한편 서동주는 지난 5월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변호사로 활동 중이며 한국에서도 방송 활동을 할 의사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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