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오정연이 셀카로 미모를 뽐냈다.
4일 오전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에서 방송한 후 서울 오니 새벽 3시 반, 30분 소파에서 눈 붙이고 바로 준비하고 나와 오전 6시 생방송 클리어 #열일모드#강철체력 일할 땐 없던 힘도 솟아나는 나는야- 머슴 체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인다. 오정연의 화려한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정연은 연극 '옥상 위 달빛이 머무는 자리'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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