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수영, 천우희, 윤아 / 사진=민선유 기자
이하늬, 수영, 천우희, 윤아 /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지선 기자]수영과 윤아가 아시아스타어워즈에서 명품 미로를 뽐냈다.

배우 겸 가수 소녀시대 멤버 윤아와 수영이 참석한 가운데 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마리끌레르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가 함께 하는 '아시아 스타 어워즈 2019'가 열렸다. 이날 행사는 수영의 사회로 진행됐다.

수영은 순백의 여신을 연상케하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화려한 미모를 자랑했다. 수영은 화사한 미소를 뽐내며 사랑의 손하트를 만들어 러블리한 매력을 더하기도.

이어 같은 그룹의 윤아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포토월에 나섰다. 윤아는 럭셔리한 블랙 패션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레드카펫에서의 요정같은 미모와 상반되는 윤아의 시크한 매력이 시선을 끌었다.

또 정우성과 조정석은 슈트의 정석을 뽐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김희애는 고혹적인 미모를 과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의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비주얼이 포토월을 화려하게 빛냈다.

한편, 스타들의 명품 미모가 빛났던 현장을 생생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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