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소이현 인교진 가족이 롯데월드 나들이를 떠났다.
6일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구리 집에 다녀왔는데~~공주가 되었........ 여자아이들 취저~나도 하고싶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두 딸과 함께 롯데월드로 주말을 맞아 나들이를 떠난 모습. 공주 복장을 한 큰딸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어 소이현은 "또으니 첫 놀이기구~~4개타고 유모차에서 취침~~ㅋㅋㅋㅋㅋㅋㅋㅋ 담에 또가자~"라고 애정 넘치는 멘트를 달기도.
한편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며 7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