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스트레이 키즈가 유럽 공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9일 방송된 MBC every1 '주간아이돌'에는 스트레이 키즈가 출연했다.
6개월 만에 '주간아이돌'에 다시 돌아온 스트레이 키즈. 황광희는 "제일 재밌었던 팀 중 한 팀이다"며 스트레이 키즈에 반가운 마음을 드러냈다.
스트레이 키즈는 최근 유럽 4개 도시 공연을 마쳤다. 승민은 "먼 곳에서까지 사랑 받는 게 쉬운 일 아닌데 매진까지 하게 될 줄 꿈에도 몰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스트레이 키즈는 이 자리에서 신곡 'Double Knot'을 첫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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