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송이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양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8일 가수 강원래 아내 김송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 실력이 미흡한데도 고운 얼굴 모델 되어줘서 고마웠어 알럽 쭈니"라는 글과 함께 최준희 양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송이 최준희 양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씩씩하게 잘 성장한 최준희 양의 모습이 대견하고 기특하다.
한편 김송은 1996년 콜라 1집 앨범 '모기야'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클론 출신 강원래와 지난 200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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