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옥주현이 동료 뮤지컬배우와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가수 겸 뮤지컬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위니 연습기간때, 서로 가장 힘들었던 작품에 대해 이야길 나눴었는데 지금 하고 있는 이거요 라고 대답 했었다. 공연이 끝나고 나면 다리가 엄청 붓고 아프다고. 와서 보니 예상보다 더 대단했다. 퇴장 없이 두배우가 일인 다역을 하기에.. 이걸 하면서 러빗부인도 장착시키느라 얼마나 고생했어그래 모든 순간을 다 집중하게 하는 훌륭한 배우 #김지현 #오만과편견 이 이번주에 막을 내리니 서둘러 보셔요. 지현이 오늘도 공연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한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주현은 뮤지컬배우 김지현의 어깨를 한 쪽 팔로 감싼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는 모습이다. 김지현도 브이를 하며 활짝 웃고 있다. 옥주현은 김지현의 뮤지컬을 본 소감을 전했다. 그는 김지현의 노고를 알아주며 애정을 표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스위니토드'에서 러빗부인 역을 맡아 연기 중이며 김지현 또한 동일한 역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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