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서예지가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18일 배우 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paris.11월 마리끌레르 곧곧"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예지는 난간에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서예지는 선글라스를 쓰고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인형같이 작은 얼굴이 인상적이다.
한편 서예지는 지난달 25일 개봉한 영화 '양자물리학'(감독 이성태)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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