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배우 진소연이 웹드라마 '김팀장의 이중생활-소비편'(제작 와이낫미디어, 연출 이수지)의 대본인증사진과 함께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진소연은 ‘김팀장의 이중생활-소비편’의 대본을 들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머금으며 러블리한 매력으로 연일 리즈시절을 경신하고있다. '김팀장의 이중생활-소비편'은 각 부서의 최고 엘리트들만 뽑힌 와이낫 커뮤니케이션즈 TF팀으로 들어온 김지현 팀장(진소연 분)이 뉴페이스인 정우성 대리(백범수 분), 이미자 팀장(재이 분)과 만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다. 배우 진소연은 ‘김팀장의 이중생활-소비편’에서 업무능력은 살짝 부족해도 눈치만큼은 우주 최강인 주인공 김팀장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김팀장은 그동안 ‘오피스워치’ 시리즈를 통해 여우력 100%의 여자지만 미워할 수 없는 푼수 캐릭터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김팀장의 이중생활-소비편’에서는 군인인 연하 남자친구와 예상치 못한 연애 문제를 겪게 되며 기존과는 다른 김팀장의 새로운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소연은 “많은 분들의 사랑에 힘입어 ‘김팀장의 이중생활 -소비편’으로 또 다시 인사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보여드렸던 ‘오피스워치’ 시리즈 속 김팀장의 모습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내면 깊숙이 한층 성장한 인물을 그려내고자 노력했습니다. 3년 가까이 맡아온 역할인 만큼 애정과 사랑을 담아 촬영했으니 그녀가 펼쳐내는 새로운 이야기에 시청자 여러분께서 꼭 함께 해주시길 고대합니다.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진소연은 인기 웹드라마 ‘오피스워치 시리즈’를 통해서 ‘국민 김팀장’이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냈을 만큼 완벽한 연기로 대체 불가 존재감을 뽐내며 매력적인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았다. 뿐만아니라 상반기 성황리에 마친 연극 ‘왕복서간’에서는 여주인공 마리코 역을 맡아 섬세한 연기와 흡입력 있는 연기를 보여주며 웹드라마 ‘오피스워치’의 김팀장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이밖에도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를 비롯하여 휴대폰 및 가전제품 등 다양한 CF에도 출연하며 바쁜 행보를 이어 나가고 있어 앞으로의 그녀의 행보에도 관심이 뜨겁다.
한편, 웹드라마 ‘김팀장의 이중생활-소비편’은 인기 웹드라마 ‘오피스워치’의 스핀오프로서, 앞서 방영 되었던 ‘김팀장의 이중생활’의 후속 시리즈로 콬TV 유튜브와 페이스북, 네이버VLive, 네이버TV를 통해 오는 20일 오후 6시 첫 방송 된다.
[사진출처: 가족이엔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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