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오정연이 휴가 중 근황을 전했다.
18일 아나운서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쿠버투어 이야기 in 보홀 #1 day1 감기로 이퀄 불가. 다이빙 나가는 일행 사진 찍어주고 종일 리조트 요양 #2 day2,3,4 올데이 다이빙 #3 귀국날, 검게 그을린 전신"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정연은 청명한 하늘 아래 보홀에서 하늘하늘한 휴양룩을 입고 다이빙 나가는 일행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모습이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나시티 두 장을 레이어드해 입고 'BOHOL'이라고 쓰인 그림을 손바닥으로 가리키며 행복한 휴가를 즐긴다는 듯 밝게 웃고 있다.
한편 오정연은 EBS 라디오 '아이돌이 만난 문학'의 진행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