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예비TOO는 LA에서 월드프로듀서 L.A.Reid를 만났다.
18일 오후 방송된Mnet '투비월드클라스'에서는 레전드프로듀서를 만나평가미션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예비 TOO팀의 첫팀 지수, LIM, ROME 시준 치훈 등은 조용필의 바운스를 L.A.Reid 앞에서 부르며 춤을 선보였다.
전반적으로 L.A.Reid의 만족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하지만 동선이 엉키고 치훈의 망설이면서 감점이 예상됐다. 치훈은 "제기 틀린 거 때문에 저희팀 점수가 평균에 못미치지 않을까 걱정이 많이 됐다"고 인터뷰했다.
다음 퍼포먼스는 재윤, 재호, 로빈, TAICH, J.YOU 등이었다. 두번 째 팀은 상큼한 안무와 청량한 음색으로 아이유의 삐삐를 불렀다.
이에 L.A.Reid은 "매우 멋지다"고 극찬했다. 하지만 J.YOU의 조금 빠른 만세 동작을 캐치해 감점을 줬다.
다음은 도원경의 무대였다. 시작부터 한준은 실수를 했다. 이후 한준은 당황는 모습을 보였고, L.A.Reid는 그 모습을 계속 캐치하며 고개를 저었다.
한편 예비 TOO는 로컬 댄서들과 댄스배틀은 벌인 래퍼 J.YOU는 BTS의 '아이돌'노래에 호응을 유도하며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재윤은 "한국의 민속놀이를 전파한 거 같다"면서 "귀엽다"고 덧붙였다.
한편 방선정 게임을 통해 한준이 우위를 차지하면서 예비TOO들은 한준에게 애교를 부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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