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IC/BACKGR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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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딸과 외출한 근황이 화제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입양한 딸과 함께 미국 LA의 한 슈퍼마켓을 방문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론은 딸을 챙기며 이동 중인 모습. 입에 캔디를 물고 있는 아이의 모습이 귀엽고 깜찍하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2012년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첫 아이를 입양했다. 이후 2016년 두번째 딸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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