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로운이 김혜윤을 기억해낼 수 있을까.
2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는 은단오(김혜윤 분)를 신경쓰는 하루(로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미채(이태리 분)와 충돌한 하루는 그가 들고 있던 ‘능소화’를 주워줬다. 진미채는 당황하며 급하게 책을 뺏어들기도.
이후 하루는 도서관에 갔다. 그 곳에서 책을 읽던 은단오를 보게 됐고, 엎드려 그녀를 바라보던 하루는 “신경 쓰여”라고 혼잣말하며 잠이 들었다. 이후 하루의 꿈 속에서는 다른 세계관에서 함께하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보게 됐다. 이후 도서관에서 넘어질 뻔한 은단오를 등으로 받쳐주며 꿈이 실현되기도. 하루는 계속해서 은단오를 내심 신경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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