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이지애가 절친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이지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굴은 귀여운데 속은 깊고 마음은 따뜻한데 냉정한 판단력을 지닌 나의 선배, 나의 친구 #윤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KBS 아나운서 윤수영과 나란히 활짝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사진에서 이지애는 클로즈업해도 주름 하나 없는 매끄러운 피부를 자랑, 작은 얼굴 안에 있는 큰 이목구비를 돋보여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수영도 이지애 못지 않은 동안 피부를 드러내 보는 이들을 부러워하게 했다.
한편 이지애 아나운서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지난 2017년 1월 딸 서아 양을 낳았다. 최근 둘째 아들 도윤을 출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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