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수미가 지난 주 체험학습에 대해 소감을 말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지난 주 체험학습을 갔던 소감을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수미는 "우리가 지난주에 너무 좋지 않았어요?"라고 말했다. 이에 김용건은 "10년 만에 소풍가는 기분이었다"라고 체험학습 갔던 소감을 전했다. 그리고 김수미는 "350년전에 조선시대 양반가가 먹었던 음식들을 봐서 품위가 있었어"라고 했다.
이어 김수미는 "동민이가 약간의 접촉사고가 있는데 다치지는 않았다. 조금 늦게 올거다"라고 장동민의 소식을 알렸다. 그리고 김수미는 "여러분들이 이거는 꼭 배워야 한다. 계란말이를 할거다"라며 첫 번째 반찬을 공개했다. 이를 들은 김용건은 "계란말이가 쉽지 않더라 내가 해봤는데 말리지를 않아"라고 말했다. 할배들은 계란말이 계란을 푸는 것 부터 난관에 부딪쳤다. 이에 최현석이 전인권에게 계란 푸는 법을 알려주자 전인권은 "계속해"라며 최현석에게 넘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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