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백진희가 배달음식으로 1369만원을 썼다고 직접 알렸다.
1일 배우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상에나..."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지금까지 주문한 배달음식 가격을 인증하고 있다. 무려 1369만원을 지출해 놀라움을 선사한다.
이를 본 동료 윤진서, 정혜성도 "ㅋㅋ"를 달며 호응하기도.
한편 백진희는 최근 안데르센 동화집 '엄지 아가씨', '나이팅게일', '전나무', '빨간 구두'를 오디오 클립을 통해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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