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지수 기자] 사람엔터테인먼트와 패션 매거진 엘르가 한국 영화 100주년을 맞아 자선 화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는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엄정화, 이하늬, 한예리, 최수영, 조진웅, 최원영, 권율, 이제훈, 김성규, 이가섭, 데이비드맥기니스)가 참여했다.
이중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11월 개봉을 앞둔 영화 ‘블랙 머니’의 두 주인공 조진웅과 이하늬. 둘은 나란히 시계를 착용한 룩을 통해 강렬한 화보를 선보였다.
영화 ‘극한직업’으로 천만배우 반열에 오른 이하늬는 화보에서 고급스러움과 우아함을 극대화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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