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나영이 아들 둘을 위한 아침상을 차렸다.

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나영이 아이들과 놀아주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나영 편셰프의 집을 찾아갔다. 이준이가 엄마 김나영을 깨워 거실로 이끌었다. 김나영은 자신의 모습에 "나 얼굴이 너무 피곤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나영은 아침 7시에 신우의 "안아서 달리기 해줘"라는 부탁에 일어나자마자 신우를 안고 달리기 시작했다. 김나영은 "저희 집이 1층이다. 아이들 때문에 1층에 살게 됐다"고 말했다.

아이들과 한바탕 놀아준 김나영이 한약을 먹는 모습에 이영자는 "이 장면 나가면 심사위원 분들은 무조건 뽑아주겠다"라고 말했다. 김나영이 아이들을 위한 한식 아침상을 차렸다. 김나영은 "오늘은 이준이도 쌀밥을 먹을거야"라며 "이준이는 그동안 이유식을 먹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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