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간미연이 인형미모를 뽐냈다.
1일 가수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후 피곤해 ㅠ친친 송피디님 호출받고 상암mbc‘지금은 라디오시대’ 5시부터 만나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간미연은 레온 컬러 니트 티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간미연은 인형같은 미모로 입체적인 비주얼을 과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간미연은 배우 황바울과 오는 11월 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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