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썸바디2' 캡처
Mnet '썸바디2'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정무와 박세영이 새롭게 나타났다.

1일 저녁 8시 방송된 Mnvet '썸바디2'에서는 강정무와 박세영이 새로운 댄서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먼저 남성 댄서인 강정무가 등장했다.

강정무는 이상형에 대해 "단발머리에 쌍꺼풀이 없는 무쌍을 좋아한다"며 "제가 다른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최근에는 여성 주얼리 브랜드를 론칭해 사업도 같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취미로 글을 쓰는데 마음 맞는 분이 있다면 글을 선물해주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꾸밈없고 상처없는 사랑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강정무는 여성 댄서들과 1:1 데이트를 가졌는데 번째 데이트 상대는 윤혜수, 두 번째 데이트 상대는 이예나였다.

이에 김소리는 "저 보고 힘 많이 받으셨겠네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강정무도 함께 쑥스러워하며 "TV에서 보던 사람을 보니 신기해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세 번째 데이트 상대 김소리가 등장하자 강정무는 김소리에게 "단발 좋아한다"고 관심을 보였다.

마지막 데이트 상대는 최예림. 강정무는 최예림의 친동생과 함께 무용을 전공해 아는 사이었다.

또 남자 댄서들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꽃을 한송이씩 골랐다.

남자댄서들은 약속장소로 나갔고, 그곳에서 여자 댄서 박세영을 만났다.

박세영은 이상형에 대해 “상남자를 좋아하는데 성격은 다정다감하게 잘 챙겨주는 사람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애주가라고 밝혔는데, “주량은 소주 1병인데 2병반을 마셔도 필름이 안 끊긴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게다가 박세영은 175cm라는 엄청난 키를 가지고 있었다. 이에 이우태는 “포장마차에서 술 마시는 거 좋아하냐"며 관심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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