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한혜연이 파리 플리마켓을 돌아다녔다.
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슈스스 한혜연이 파리에서 보내는 하루가 공개됐다.
이날도 한혜연은 하루를 일찍 시작했는데. 한혜연이 아침부터 찾은 곳은 주말에만 열리는 플리마켓이었다.
한혜연은 "화보 촬영할 때 소품으로 레이어드한다."며 부츠 커버를 구매, 이후로도 살 것을 찾아 헤맸다. 한혜연은 "안 사려고 그랬는데"라면서도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완전 귀여운 장난감 자동차, 조화 장식 등을 구입했다. 한혜연은 연신 "너무 이쁘다."며 매료된 모습을 보였다.
한혜연이 구경하는 모든 것들에 박나래 역시 감탄하며 "잘 샀다."고 칭찬했는데. 하지만 성훈과 이시언, 기안84는 빈티지 유리병, 깃털장식 등을 보곤 "쓰레기 아니냐.", "저걸 어디에 쓰냐."고 극과극 반응을 보여 웃음을 줬다.
한혜연은 무지개 회원들에게도 선물을 안겼다. 박나래에게는 깃털 장식과 조화 장식이 건네졌고, 박나래는 "이거 내 거"라며 행복해해 한혜연을 만족시켰다. 이시언은 레트로 장난감 자동차를 받곤 너무나도 고마워 했다. 기안84는 접시를 받곤 잠시 말을 잃어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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