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현숙이 미국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I am ok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지 이 고통만큼 건강해지리 견디자. 나. 아포 #윤현숙 #미국일상 #건강해지자 #몸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이 헬스장에서 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40대임에도 불구하고 운동으로 다져진 군살제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윤현숙은 1990년대 인기 혼성그룹 잼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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