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상민이 은행에서 압류가 해제됐다고 밝혔다.
2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프닝에서 이상민은 "모든 은행에서 압류 해제됐다"고 밝혔다.
멤버들이 축하의 말을 건네자 이상민은 “빚을 다 갚은 건 아니고 빚은 갚아야 하는데 모든 은행에서 압류 해제 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내가 원하는 은행에 갈 수 있고 모든 통장을 만들 수 있다”고 전했다.
이수근은 "장훈 형이 대신 갚아주겠다고 했는데, 직접 갚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권상우, 김희원, 김성균, 허성태가 등장하자 김영철은 "지난번에 권상우 테이블 밥값을 내주고 나왔다"며 "그래서 이번에 '아는형님'에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권상우는 "정말 고마웠다"며 그동안 정우성과 김영철이 밥값을 내줬다고 밝혔다. 이에 김영철은 “상우네 부부랑 친해서 함께 자리를 하게 됐다"디오에서 인연이 되서 어제 같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또 권상우는 "어제도 김영철 부부를 만났는데 이상민 여자친구와 밥을 먹었다"며 "누나가 쿨하시더라"며 안부를 전해달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당황하며 "그만해"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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