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하라가 깜찍한 근황을 공개했다.
3일 그룹 카라 출신 가수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Okinawa byebye-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일본 오키나와를 방문한 것으로 보인다. 구하라는 귀엽게 브이 마크를 그리며 추억을 공유했다. 밝은 근황이 팬들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6월 일본의 유명 소속사 중 한 곳인 프로덕션 오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일본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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