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임세령/사진=헤럴드POP DB, 대상그룹 제공
이정재. 임세령/사진=헤럴드POP DB, 대상그룹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정재가 임세령 대상그룹 전무와 함께 같은 날 포착됐다.

1일 이정재와 임세령은 인천공항에서 각각 포착됐다. 두 사람이 동행하거나 함께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은 아니지만, 같은 날 인천공항에 나타났다는 사실만으로도 동반 출국설이 흘러나왔다.

임세령은 트렌치 코트를 입고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모습이 한 매체를 통해 공개됐다. 이정재 역시 데님 셔츠를 입고 다른 장소에서 포착된 것으로 보아, 두 사람이 데이트를 위해 동반 출국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이에 이정재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배우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 개인 일정은 확인이 불가하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정재와 임세령의 근황이 포착된 것만으로도 단숨에 화제가 됐다.

이정재와 임세령이 포착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3월, 두 사람의 전시회 데이트 장면이 포착돼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은 세계적인 아트페어인 '제7회 아트바젤 홍콩'에 참석해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않았으며, 배우 정우성도 동행해 시간을 보냈다.

가끔씩 포착되는 두 사람의 데이트 모습으로 애정전선에 이상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지난 2015년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공개열애를 시작한 두 사람은 관심의 대상이었다. 이번에 인천공항에서 동시에 포착되면서, 5년째 변함없는 열애 중임을 보여줬다.

예쁜 만남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대중들도 응원해주고 있다. 앞으로도 두 사람이 사랑을 이어가길 바란다.

한편 이정재는 JTBC '보좌관2' 방영을 앞두고 있으며, 임세령은 대상그룹의 식품 부문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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